[상주]낙동강문학관과 상주박물관
낙동강문학관 회상나루 관광지 앞 학전망대 오르는길 왼쪽에 학동강문학관이 자리하고 있다. 기억 자 형태의 단층 한옥 건물로 상주와 영남의 문인들의 작품과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다목적 문학관으로,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며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.
낙동강문학관 회상나루 관광지 앞 학전망대 오르는길 왼쪽에 학동강문학관이 자리하고 있다. 기억 자 형태의 단층 한옥 건물로 상주와 영남의 문인들의 작품과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다목적 문학관으로,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며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.
상주는 자전거 도시답게 전국 산악자전거대회,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 축제 등 다양한 대회와 축제를 개최하고 있어, 전국 제일의 자전거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. 낙동강변에 자리한 국내 최초의 자전거 박물관은 2002년 첫 개관 후 2010년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여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.
삼백(三白)의 고장 상주에 한우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'명실상감한우프라자' 식당이 있다. 여러 방송에 고기 양이 많은 한우탕으로 소개되면서 식사시간에는 대기번호를 받아야 할 만큼 손님이 많은 곳이다. 상주 시내에서 떨어져 있어 넓은 주차장으로 주차하기 편하고, 큰 건물 1층 일부를 식당으로 사용하고 있었다.